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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6-29 11:19 조회3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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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미지[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은 손흥민이 다른 빅클럽서 뛰고 싶다고 말 안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영국 '90min'은 28일(한국시간) "지오반니 로 셀소는 이번 시즌 토트넘의 최고 히트 상품(Hype)이지만 최고의 선수는 '여전히' 손흥민이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몇 시즌 동안 토트넘서 손흥민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올라갔다. 첫 시즌은 주전 선수도 아니었지만 'DESK'의 일원에 이어 해리 케인의 파트너를 걸쳐 이제 토트넘의 당당한 에이스로 평가받고 있다.

로 셀소는 이번 시즌 토트넘의 영입생 중 유일한 성공작으로 평가받는다. 팀 레코드 이적인 탕귀 은돔벨레가 부진한 사이에 토트넘의 새 활력소가 되고 있다.

90min은 "로 셀소는 이번 시즌 토트넘에 입단한 직후 체력 문제로 잠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을 찾았다. 그의 기록은(2골-1도움)은 크게 대단하지 않지만 경기장서 창의성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로 셀소가 이번 시즌 보여준 활약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비교를 통해 이번 시즌 손흥민이 어떠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지 강조했다.

손흥민에 대해 90min은 "손흥민(16골-10도움)은 모든 경기서 로 셀소보다 23개의 공격 포인트를 더 만들었다. 웨스트햄전서도 케인의 쐐기골을 도왔다"라고 강조했다.

90min은 "로 셀소가 보여준 잠재력은 분명히 찬양받아야 한다. 크리스티안 에릭센 이후 토트넘에서 가장 창의적인 선수다. 하지만 손흥민은 수준이 달랐다"라고 강조했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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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은 이번 시즌 안드레 고메스를 향한 태클이나 안토니오 뤼디거를 향한 강타로 두 번의 퇴장을 당했다"면서 "이런 퇴장에도 손흥민의 이번 시즌 폼이 너무 좋았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손흥민은 축구 통계적으로 다른 선수보다 더 많은 공격 포인트에 관여했다. 번리전 마라도나 골(80m 드리블 골)뿐만 아니라 크리스탈 팰리스전 기록한 정확한 마무리가 그 예다"고 덧붙였다.

손흥민 예찬론을 펼친 90min은 "로 셀소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한 플레이메이커다. 하지만 아마다 대다수의 토트넘 팬들은 실제 득점 찬스서는 손흥민이 있기를 바랄 것이다. 그의 최고 시즌"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90min은 "로 셀소가 에릭센 이후의 대체자라면 손흥민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케인)의 대체로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줬다"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손흥민은 케인의 부상이후 5경기서 6골을 기록하며 '영웅본색'이 뭔지 제대로 보여줬다. 90min은 "손흥민의 부상 이후 로 셀소가 있어도 토트넘이 무너진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라고 평했다.

90min은 "여러 가지 사실을 비교할 때 로 셀소와 손흥민 중 누가 더 팀에 중요한 사람인지는 분명하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더 큰 클럽서 뛰겠다는 열망을 표현하지 않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 매체는 "이번 시즌 로 셀소가 보여준 실력은 분명히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전체 시즌에는 역시 손흥민의 영향이 크다"라며 토트넘 팬들에게 손흥민의 중요성을 인지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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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치밀하게 설계된 도미노도 조각 하나가 갑작스레 쓰러지면 순식간에 어그러진다. 지성준(26·롯데 자이언츠)이 저지른 일탈이 선수와 팀 모두에게 뼈아픈 이유다. 롯데는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무거운 징계를 내렸다. 선수단에 확실한 메시지가 될 전망이다.

롯데는 26일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생활 문제가 불거진 지성준에게 무기한 출장정지 조치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25일 새벽 자신을 미성년자라고 소개한 SNS 이용자가 지성준이 본인 의사에 반하는 신체접촉을 시도했다고 주장한 것이 발단이었다. 구단은 즉각 사태 파악에 나섰고, 지성준은 해당 사실을 인정했다. 롯데는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이를 신고한 뒤 지성준에게 무기한 출장정지 중징계를 내렸다.

올 시즌을 앞둔 스토브리그에서 지성준은 가장 뜨거운 이름이었다. 1군 167경기 출장이 전부인 포수 유망주였지만, 성민규 롯데 단장의 눈에 들어 2대2 트레이드로 이어졌다. 롯데는 2019년 팀 내 최다승 투수였던 장시환을 한화 이글스에 보내며 안방 보강에 심혈을 기울였다. 롯데에 부정적이던 여론은 지성준 영입으로 단숨에 바뀌었다.

하지만 지성준은 올 시즌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허문회 롯데 감독은 “나 같은 반쪽짜리 선수로 만들고 싶지 않다”며 지성준에게 수비보완을 촉구했다. 개막 엔트리 불발 직후 의욕이 떨어져 공수 모두에서 집중력 잃은 모습을 노출하기도 했지만, 구단의 동기부여로 마음을 다잡았다. 롯데의 개막전 안방은 김준태와 정보근이 차지했지만, 지성준의 활용도는 충분했다.

팀당 144경기 체제에서 ‘제3포수’ 지성준에게 기회가 올 것은 분명했다. 실제로 정보근이 장염으로 이탈했던 6월 11일부터 사흘간 1군에서 3경기 8타수 2안타의 성과를 남기기도 했다.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인 뒤 2군으로 내려보낸 허 감독 역시 “우리 선수다. 언제든 좋다고 판단되면 쓸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겨우내 롯데가 치밀하게 설계했던 계획도, 지성준과 팀이 얻을 결과도 멈췄다. 지성준의 일탈이 모든 것을 걷어찼다.

롯데의 징계는 강했다. 아직 해당 SNS 이용자가 어떠한 절차도 밟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 KBO나 사법기관에서 징계를 내리기 어렵다. 그러나 법리적 사실 관계를 떠나 지성준의 논란이 구단의 품위를 손상시킨 것은 분명하다. 팀 내규에 의한 처벌이 가능했는데, 중징계를 내렸다. 훈련을 비롯한 일체의 참가활동 자격을 상실했기 때문에 급여도 나오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이런 논란이 불거지면 구단은 KBO나 사법기관의 판단을 기다리던 관행을 깼다. 주축 선수라고 판단할수록 더욱 그렇다. 하지만 롯데는 지성준에게 중징계를 내리며 다른 선수들에게도 확고한 메시지를 남겼다.
기사 이미지[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은 손흥민이 다른 빅클럽서 뛰고 싶다고 말 안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영국 '90min'은 28일(한국시간) "지오반니 로 셀소는 이번 시즌 토트넘의 최고 히트 상품(Hype)이지만 최고의 선수는 '여전히' 손흥민이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몇 시즌 동안 토트넘서 손흥민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올라갔다. 첫 시즌은 주전 선수도 아니었지만 'DESK'의 일원에 이어 해리 케인의 파트너를 걸쳐 이제 토트넘의 당당한 에이스로 평가받고 있다.

로 셀소는 이번 시즌 토트넘의 영입생 중 유일한 성공작으로 평가받는다. 팀 레코드 이적인 탕귀 은돔벨레가 부진한 사이에 토트넘의 새 활력소가 되고 있다.

90min은 "로 셀소는 이번 시즌 토트넘에 입단한 직후 체력 문제로 잠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이후 안정을 찾았다. 그의 기록은(2골-1도움)은 크게 대단하지 않지만 경기장서 창의성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로 셀소가 이번 시즌 보여준 활약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비교를 통해 이번 시즌 손흥민이 어떠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지 강조했다.

손흥민에 대해 90min은 "손흥민(16골-10도움)은 모든 경기서 로 셀소보다 23개의 공격 포인트를 더 만들었다. 웨스트햄전서도 케인의 쐐기골을 도왔다"라고 강조했다.

90min은 "로 셀소가 보여준 잠재력은 분명히 찬양받아야 한다. 크리스티안 에릭센 이후 토트넘에서 가장 창의적인 선수다. 하지만 손흥민은 수준이 달랐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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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은 이번 시즌 안드레 고메스를 향한 태클이나 안토니오 뤼디거를 향한 강타로 두 번의 퇴장을 당했다"면서 "이런 퇴장에도 손흥민의 이번 시즌 폼이 너무 좋았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손흥민은 축구 통계적으로 다른 선수보다 더 많은 공격 포인트에 관여했다. 번리전 마라도나 골(80m 드리블 골)뿐만 아니라 크리스탈 팰리스전 기록한 정확한 마무리가 그 예다"고 덧붙였다.홀짝게임

손흥민 예찬론을 펼친 90min은 "로 셀소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한 플레이메이커다. 하지만 아마다 대다수의 토트넘 팬들은 실제 득점 찬스서는 손흥민이 있기를 바랄 것이다. 그의 최고 시즌"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90min은 "로 셀소가 에릭센 이후의 대체자라면 손흥민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케인)의 대체로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줬다"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손흥민은 케인의 부상이후 5경기서 6골을 기록하며 '영웅본색'이 뭔지 제대로 보여줬다. 90min은 "손흥민의 부상 이후 로 셀소가 있어도 토트넘이 무너진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라고 평했다.

90min은 "여러 가지 사실을 비교할 때 로 셀소와 손흥민 중 누가 더 팀에 중요한 사람인지는 분명하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더 큰 클럽서 뛰겠다는 열망을 표현하지 않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 매체는 "이번 시즌 로 셀소가 보여준 실력은 분명히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전체 시즌에는 역시 손흥민의 영향이 크다"라며 토트넘 팬들에게 손흥민의 중요성을 인지하라고 당부했다.법률에 '간식'은 적시되지 않아..고의적 폐기로 보기 어려울 것"
보건 당국 "제공되는 모든 식품이 보존 대상"..피해학무보들은 '보존식 미보관' 고소도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안산의 한 사립유치원 집단식중독 사태와 관련, 일부 간식의 보존식 미보관이 원인 규명의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이 29일 "간식은 법적으로 보존식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보존식은 식중독 발생 등에 대비해 집단급식 시설에서 의무적으로 음식 재료를 남겨 144시간 동안 보관하는 것을 말한다.

이 교육감의 이같은 발언은 "간식도 보존식"이라는 보건당국의 입장과는 상반되는 것이다.

피해 학부모들은 해당 유치원의 보존식 미보관 문제를 명명백백히 밝혀달라고 경찰에 수사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경기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경기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이재정 교육감은 이날 오전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안산의 A유치원이 일부 식품 보존식을 보관하지 않은 문제에 대해 "법률을 보면 간식을 보존해야 한다는 게 없다"고 답했다.

A유치원은 집단 식중독 발생 후 보건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궁중떡볶이(10일 간식), 우엉채조림(11일 점심), 찐감자와 수박(11일 간식), 프렌치토스트(12일 간식), 아욱 된장국(15일 점심), 군만두와 바나나(15일 간식) 등 6건의 보존식이 보관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됐었다.

식품위생법은 집단급식소에서 조리 및 제공한 식품의 매회 1인분 분량을 144시간(6일간) 보존하도록 규정하는데, 이 교육감은 이 법률에 '간식'이 적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교육감은 이어 "관행적으로 (간식 보존식 보관을) 안 해온 것"이라며 "고의로 폐기했다면 문제지만 간식은 이같은 법률적 문제가 있어 고의적 폐기로 보기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안산 유치원서 집단 식중독…일부는 '햄버거병' 추정 사진은 25일 오후 안산시 소재 A 유치원 전경. 2020.6.25 stop@yna.co.kr

안산 유치원서 집단 식중독…일부는 '햄버거병' 추정 사진은 25일 오후 안산시 소재 A 유치원 전경. 2020.6.25 stop@yna.co.kr
또 다른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법률적 한계다", "보존식이 실수로 빠진 거다"라며 같은 취지로 답변했다.

그러나 이는 '보존식 보관 미흡'을 이유로 해당 유치원에 과태료를 처분한 보건당국의 판단과는 상반되는 주장이다.

A유치원에 과태료를 부과한 안산시 보건 당국 관계자는 "집단급식소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모든 음식이 보존식으로 보존되어야 한다"며 "당연히 간식도 해당된다"고 말했다.

이어 "문제의 유치원은 작년까지만 해도 보존식 문제로 처분받은 적이 없었으며, 최근에 점검 나간 다른 사립 유치원들도 간식까지 모두 보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교육감의 주장은 A유치원 원장을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피해 학부모들의 입장과도 상반된다.

학부모들은 '유치원이 일부 보존식을 보관하지 않은 점을 비롯해 나아가 고의로 폐기했을 가능성까지도 수사해달라'며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고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간식으로 제공된 궁중 떡볶이와 만두 안에 고기가 다 들어가 있고, 과일 등에서도 균이 나올 수 있는 건데 보존이 안 되어 있어서 검사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아이들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폐기한 것 자체가 잘못인데 이걸 교육감이 어떻게 고의적 폐기가 아니라는 말을 조사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할 수 있느냐"고 했다.

이들 학부모는 필요하다면 교육감 면담을 통해 발언의 정확한 취지를 밝혀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유치원 원장은 최근 학부모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간식 보존식을 고의로 폐기한 것은 아니며 저의 부지로 인해(몰라서) 그런 것"이라며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힌 바 있다.

북한의 핵 포기 장담은 국민에 헛된 희망"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김은혜 미래통합당 대변인. 2020.06.11. photothink@newsis.com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김은혜 미래통합당 대변인. 2020.06.11. photothink@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미래통합당이 제2연평해전 18주년을 맞아 추모의 뜻을 보이며 문재인 정부를 향해 "스스로 국방력을 무장해제해 슬픈 역사를 반복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김은혜 통합당 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18년전 오늘,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기습도발을 감행한 북한에 맞서 우리 장병들은 용감히 싸웠다. 북한 경비정을 격파시키고 대한민국 영해를 지켜냈지만 6명의 장병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회고했다.

김 대변인은 "사랑하는 남편이고 아들이었으며 자랑스러운 형제였던 연평용사들의 영전 앞에 머리숙여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18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다시 묻는다. 헌신의 밀알이 성장시킨 대한민국. 북한과는 지금 무엇이 달라졌나"라고 물었다.

그는 "북한이 우리 군 GP(감시초소)에 총격을 가했는데 정부는 우발적 도발이라며 도리어 북한 편을 들고 있다. 남북 평화약속의 징표였던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한 순간에 잿더미가 되었다. 북한의 위협은 계속되는데 여당은 종전선언을 추진하겠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의 목표는 위장 평화인가, 진정한 평화인가. 국민을 위협으로부터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 없이, 평화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미 국민의 90%는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포기할 것이라는 장담은 도발이 반복되는 역사를 보아온 국민에겐 헛된 희망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하나파워볼

그는 "통합당은 흔들림 없는 자주국방, 단호하고 당당한 대북정책을 약속드린다. 호국영웅들과 유가족의 명예, 그에 따른 합당한 예우도 미래통합당이 지켜드리겠다. 백 마디 화려하게 치장된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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