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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03 11:53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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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심재현 기자]


한국생산성본부는 서울시 우수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소상공인 전용관 '서울쏠쏠마켓'을 국내 5개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3일 동시 개점한다고 밝혔다.파워볼

'서울쏠쏠마켓'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가 주관하고 생산성본부가 운영한다. 쿠팡, 지마켓, 옥션, 티몬, 롯데온 등 5곳에서 서울시 소상공인 전용관을 동시 개점해 올해 연말까지 상시 운영한다. 서울쏠쏠마켓에는 쇼핑몰마다 300개 이상의 우수 서울시 소상공인들의 제품이 입점한다.

서울쏠쏠마켓 상설관에서 서울시 소상공인 제품 구매하면 제품 가격의 20%,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할인쿠폰이 함께 제공된다.

안성민 생산성본부 마케팅물류교육센터 선임전문위원은 "생산성본부가 가진 맞춤형 교육, 일대일 컨설팅, 상품 및 비즈니스 개발, 판로개척의 역량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소상공인들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현 기자 ur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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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수원 이혜진 기자] “꾸준히 상위권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시즌 초반 KT의 발걸음이 가볍다. 4월 한 달 간 23경기에서 13승10패(승률 0.565)를 기록했다. LG와 함께 이 기간 공동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2015년 1군에 진입한 이래 가장 좋은 성적이기도 하다. 창단 후 처음으로 가을야구를 경험했던 지난해에도 개막 첫 달(5월)은 10승13패(승률 0.435)로 7위에 머물렀다. 이강철 KT 감독은 “초반부터 분위기가 좋아 불안하기도, 부담이 되기도 한다”면서도 “과정 자체가 나쁘지 않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만큼 한 뼘 더 성장했다는 의미일 터. 실제로 투·타 모두 안정적이다. 1일 기준 팀 평균자책점(3.86) 3위, 팀 타율(0.293)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선발진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검증된 외인 원투펀치(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 월리엄 쿠에바스)에 신인왕 출신 소형준,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따낸 배제성,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고영표까지. 5인 로테이션이 무리 없이 돌아가고 있다.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 이하) 4회로 리그에서 가장 많다.

야수 층도 한층 두꺼워졌다. 박경수(허리통증), 황재균(코뼈 골절) 등 주축 선수들이 자리를 비웠음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배경이다. 김병희가 대표적이다. 지난달 25일 콜업돼 5경기에서 타율 0.444(9타수 4안타) 등을 때려냈다. 그 사이 박경수가 돌아오면서 가용 인원은 더 풍부해졌다. 이강철 감독은 “그간 두 자리를 대타 자원으로 활용하느라 힘들었다. (김)병희가 잘 메워줬고 (박)경수도 돌아왔으니 더욱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었다.

아직 30경기도 치르지 않은 만큼 순위에 큰 의미를 두긴 어렵다. 하지만 1승, 1승 성적을 내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목표는 꾸준함이다. 이강철 감독은 “계속 상위권에서 움직이는 팀을 만들고 싶었다. 정착해 나가는 시기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올 시즌은 어느 한 팀이 크게 처지는 느낌이 아니다. 각자 확실한 1,2선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승을) 쌓아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KT위즈 제공/ 승리 후 이강철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기사제공 스포츠월드

뉴시스
[서울=뉴시스] '집사부일체' 캐스트 이미지. 2021.05.03. (사진 =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왕으로 등극해 양세형을 괴롭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김동현,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가 왕 뽑기 게임을 진행했다.

유력한 왕 후보로 거명된 이승기는 "왕이 될 것 같으니까 너무 흥분된다. 이래서 권력에 취하는구나. 어떻게 양세형을 골려줄까"라고 말했다.

게임에서 최종 승리한 이승기는 왕에 즉위하자마자 양세형에게 "당장 연못 물을 빼고 오라"며 양세형을 놀렸다.

이에 양세형은 이승기에게 "경주마처럼 근면 성실하며 남에게 베풀며 다스린다는 뜻을 가진 사자성어 시발노마(施撥勞馬)가 생각난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가 분노하자 양세형은 "실제로 있는 말이다. 검색하면 나온다"라고 말해 예능감을 뽐냈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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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O연구소 60개 그룹 총수 일가 분석…5위는 김범수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삼성 총수 일가의 상속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국내 주요 그룹 총수 일가의 주식 재산 순위가 크게 바뀌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의 주식을 상속한 이재용 부회장 등 일가가 1∼4위를 모두 차지하고, 이어 5위는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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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는 국내 60개 그룹 주요 총수 일가 90명의 주식평가액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3일 밝혔다.
조사 대상 그룹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자산 5조 원 이상 공시대상 기업 집단(그룹) 71곳 중 자연인이 동일인으로 지정된 60곳이다. 주식 평가액은 주요 총수 일가 90명의 보통주 주식으로 지난달 30일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했다.
조사에 따르면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다. 이 부회장의 주식 재산은 3월 말 8조9천억원대에서 이번 상속을 완료하며 주식 재산이 15조6천167억원으로 한달 만에 7조원 이상 늘었다.
2위는 이건희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여사가 차지했다. 홍 여사의 주식은 11조4천319억원으로 늘어 단숨에 '10조 클럽'에 들었다.
주식 부자 3위와 4위에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올랐다. 이 사장과 이 이사장의 주식 재산은 각각 7조7천800억원, 7조2천100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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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XO연구소 제공]

이들 삼성 일가 4명의 주식 가치를 모두 더하면 42조원 이상으로, 국내 시가총액 8위인 현대차(45조2천900억원) 시총에 맞먹는다고 CXO연구소는 설명했다.
주식 부자 5위는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으로, 김 의장의 주식 재산은 6조7천106억원 이상으로 평가됐다.
6위는 정몽구 현대차 명예회장(5조6천억원), 7위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4조9천600억원), 8위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3조7천300억원)이다.
9위와 10위는 최태원 SK그룹 회장(3조5천825억원), 구광모 LG그룹 회장(3조4천826억원)이었다.
이번 조사 대상 총수 일가 중 주식 재산 '1조 클럽'에는 6명이 들었다.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1조9천억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1조4천700억원), 김남구 한국투자금융 회장(1조2천900억원), 이재현 CJ 회장(1조 2천500억원), 조현준 효성 회장(1조2천400억),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1조100억원) 등이다.
올해 공정위가 지정한 71개 기업집단에 포함되지는 않아 조사 대상에서 빠진 방시혁 하이브 대표이사의 주식 평가액은 3조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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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의 주식 재산은 2조2천억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의 주식 평가액은 2조1천800억원 수준이다.
공정위가 올해 새롭게 지정한 그룹 총수의 주식평가액은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4천700억원),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1천600억원),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900억원) 등이었다.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과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은 그룹 내 상장 계열사 주식을 따로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오일선 소장은 "이건희 회장 상속 마무리에 따라 이같이 정리된 총수 일가 주식 재산 판도는 향후 또 다른 상속, 기업 상장 등에 따라 다시 한번 바뀔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shin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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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후 오한 및 신체 마비 증상..좌측 뇌 미세혈관 이상 증세
백신 접종 받는 경찰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DB]

백신 접종 받는 경찰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DB]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정경재 기자 = 지난주부터 경찰청 소속 직원들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경기남부경찰청에 이어 전북경찰청에서도 백신 접종 후 중태에 빠지는 사례가 발생했다.

3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김제경찰서 한 지구대 소속 A(55) 경감은 지난달 28일 오전 9시 김제 우석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은 뒤 반신 마비 증세가 나타났다.

A씨는 백신 접종 후 이틀간 특별한 증세가 없다가 지난달 30일부터 몸에 한기가 들었지만, 일반 접종자와 비슷한 증상 외에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진 않았다.

하루 뒤인 지난 1일 지인과 점심 식사 후 오후 1시 30분께 사진관에 사진을 찾으러 갔다가 갑자기 오른손에 마비 증상을 느꼈다.

A씨는 원광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증세는 병원에 도착한 뒤에도 점점 심해졌고, 현재는 혈전용해 주사와 미세혈관 시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백신 접종과 A씨의 마비 증상의 연관관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면서 "정확한 원인은 추가 조사가 이뤄져 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일에도 경기남부청 소속 여성 경찰관 B(50대)씨도 뇌출혈 의심 증상으로 쓰러져 병원에 이송돼 긴급 수술을 받은 뒤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파워볼실시간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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